2018년 9월 26일 엘에이 한인타운 북쪽의 언덕이많은 곳의 다리입니다. 강을 지나는 다리가 아니고 언덕들이 많아 골짜기를 지나가는 다리로 미국남가주에 이런다리가있나 싶을정도로 신기한다리이고 이름도 Shakespeare Bridge입니다. 이곳은 헐리우드의 동쪽으로 연예인, 음악인, 작가, 화가같은 꿈많은 젊은이들이 많이살고있습니다. 위의 사진과같이 엘에이시의 문화유산입니다.
2018년 5월 미국인교수와 이런저런이야기하던중 우연히 군대이야기가 나온중 이교수가하는말이 “Soldiers are best of the Americans”이라고합니다. 토렌스시에서 Memorial Day를 기념하려고 육군, 해병대및 해군의 장비전시가있었습니다. 사진의 군인들같이 인간대우받고 각종수당받고 사진과같은 장비를 운영하면 전투할만하겠습니다. 저희 70년대 한국육군의 33개월은 미국적시야로보면 Bad Joke (봉급이과자값도 않됨) +…